한국은행 기준금리 발표일은 언제일까, 2026년 남은 회의와 2027년 일정
한국은행이 공지한 일정으로 2026년에 남은 기준금리 결정회의는 11월 26일(목) 한 번이에요. 2027년 결정회의는 1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8번 잡혀 있고, 결정은 회의 당일 보도자료로 나와요. 2026년 10월 22일에는 3.00%로 유지했어요.
2026년에 남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은 11월 26일(목)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한 번이에요. 한국은행이 공지한 2026년 결정회의는 모두 8번이고, 11월 26일이 그중 마지막이에요. 결정은 회의 당일 「통화정책방향」 보도자료로 나와요. 2026년에는 7월 16일과 8월 27일에 0.25%p씩 올라 기준금리가 3.00%가 됐고, 10월 22일 회의는 3.00%를 유지했어요. 2027년 결정회의는 1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8번 잡혀 있어요.
변동금리 대출이 있거나 예금 만기를 앞두고 있으면 「다음 금리 결정이 언제냐」부터 궁금해져요. 기사에는 금통위, 결정회의, 금융안정회의가 섞여 나와서 어느 회의에서 금리가 정해지는지도 헷갈려요. 이 글은 한국은행이 직접 올린 일정과 결정문만 놓고, 남은 날짜와 그 앞뒤로 올라오는 자료의 날짜를 정리해요.
글에 쓴 문서는 2026년 11월 4일 오전 10시 48분부터 53분 사이(한국 시각)에 한국은행 홈페이지에서 받았어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및 자료」 페이지,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표, 2026년 각 회의의 통화정책방향 보도자료, 그리고 2026년과 2027년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및 의사록 공개 예정일정」 보도자료 두 건이에요.
2026년 결정회의 여덟 번과 그때 정한 기준금리
한국은행 일정 페이지의 2026년 탭에는 회의일자가 여덟 줄 있어요. 각 줄에 걸린 보도자료 첫 문단과 기준금리 추이 표를 맞춰 보면 이래요.
| 회의일 | 결정 | 결정 뒤 기준금리 |
|---|---|---|
| 1월 15일(목) | 유지 | 2.50% |
| 2월 26일(목) | 유지 | 2.50% |
| 4월 10일(금) | 유지 | 2.50% |
| 5월 28일(목) | 유지 | 2.50% |
| 7월 16일(목) | 0.25%p 인상 | 2.75% |
| 8월 27일(목) | 0.25%p 인상 | 3.00% |
| 10월 22일(목) | 유지 | 3.00% |
| 11월 26일(목) | 회의 전 | 회의 전 |
기준금리 추이 표에는 2025년 5월 29일 2.50% 다음 줄이 2026년 7월 16일 2.75%, 그다음이 8월 27일 3.00%예요. 그 사이에 바뀐 줄이 없으니 1월부터 5월까지 네 번은 2.50%를 그대로 둔 회의예요.
표결 문장도 보도자료에 있어요. 2월, 4월, 10월의 유지 결정과 7월의 인상 결정은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이었어요. 5월 28일 유지 결정에는 5명이 찬성했고,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냈어요. 8월 27일 인상 결정에는 6명이 찬성했고, 황건일 위원은 「2.75%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냈어요.
결정문은 모두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로 시작해요. 10월 22일 유지 결정은 「현 수준(3.0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음」, 8월 27일 인상 결정은 「2.75%에서 3.00%로 0.25%p 상향 조정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음」으로 이어져요. 한 번 정한 기준금리가 다음 결정회의까지 간다는 뜻이라, 공지된 일정으로는 다음 결정회의 날짜가 곧 다음 기준금리 발표일이에요.
남은 회의가 11월 26일 하나인 이유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는 2026년에 24번이에요. 한국은행 2025년 10월 30일 보도자료(공보 2025-10-24호)는 2026년 정기회의를 「총 24회 개최할 예정」이라고 적고, 그 가운데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8회(1·2·4·5·7·8·10·11월), 금융안정회의를 4회(3·6·9·12월)로 나눴어요. 나머지 12번은 결정회의도 금융안정회의도 아닌 정기회의예요.
| 구분 | 2026년 날짜 | 횟수 |
|---|---|---|
|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1.15, 2.26, 4.10, 5.28, 7.16, 8.27, 10.22, 11.26 | 8회 |
| 금융안정회의 | 3.26(목), 6.24(수), 9.22(화), 12.23(수) | 4회 |
| 그 밖의 정기회의 | 1.22, 2.12, 3.12, 4.23, 5.14, 6.11, 7.23, 8.13, 9.10, 10.29, 11.12, 12.10 | 12회 |
그래서 12월에도 금통위 회의는 열려요. 12월 10일(목) 정기회의와 12월 23일(수) 금융안정회의예요. 다만 한국은행 일정 페이지의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목록에는 12월 날짜가 없고, 11월 26일이 마지막 줄이에요. 10월 22일 결정문도 기준금리를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유지한다고 적었어요.
여기서 말하는 「남은 회의」는 한국은행이 미리 공지한 결정회의 일정 기준이에요. 결정회의 줄 수가 해마다 늘 여덟 개였던 건 아니에요. 같은 일정 페이지의 2020년 탭에는 회의일자가 아홉 줄이고, 그중 3월 16일(월) 회의에서 금통위는 「2020년 3월 17일부터」 기준금리를 1.25%에서 0.75%로 0.5%p 내렸어요. 기준금리 추이 표에도 이 변경일이 2020년 3월 17일로 올라 있어요.
11월 26일 앞뒤로 올라오는 자료와 날짜
결정 자체만 보면 회의 당일 보도자료 한 장이면 돼요. 회의에서 오간 논의는 그 뒤에 올라오는 의사록에 담겨요. 한국은행 일정 페이지는 회의마다 결정문, 기자간담회, 의사록, 금융·경제 이슈 네 칸을 두고 있어요. 이 가운데 결정문, 금융·경제 이슈, 의사록이 올라오는 때는 아래와 같아요.
| 자료 | 올라오는 때 | 11월 26일 회의 기준 |
|---|---|---|
| 결정문(통화정책방향 보도자료) | 회의 당일 | 11월 26일(목) |
| 금융·경제 이슈 | 회의 D+7일 | 12월 3일(목), 규칙으로 계산 |
| 의사록 | 회의일로부터 2주 경과 후 첫 화요일 | 12월 15일(화), 보도자료 표 |
이슈와 의사록 규칙은 일정 페이지 각주에 「금융·경제 이슈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D+7일, 의사록은 회의일로부터 2주 경과 후 첫 화요일에 게시」라고 적혀 있어요. 12월 15일은 2025년 10월 30일 보도자료의 의사록 공개 예정일 표에 그대로 나온 날짜예요.
직전 회의 자료도 같은 순서로 올라와요. 10월 22일 회의는 결정문과 기자간담회 자료가 일정 페이지에 올라와 있고, 이슈 칸에는 「BOK Reports(2026.10월)」와 주제별 분석 네 건이 걸려 있어요. 의사록은 2026년 11월 4일 오전 10시 48분 기준으로 아직 그 줄에 없었어요. 같은 보도자료 표가 이 의사록 공개일을 11월 10일(화)로 적어 두었어요.
11월 회의에는 하나가 더 붙어요. 한국은행은 2026년 2월 26일 결정문에서 「경제전망을 발표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마다(연4회, 2,5,8,11월)」 금통위원들의 6개월 후 조건부 금리전망을 발표하기로 했다고 적었어요. 이 방침대로라면 11월 26일 보도자료에도 이 전망이 별첨으로 붙어요. 8월 27일 보도자료 별첨은 이 전망을 각 위원이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기준금리 수준」을 점 3개씩으로 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위원 개인의 6개월 뒤 판단을 모은 자료라서, 그 회의의 결정과는 따로 읽어야 해요.
2027년 결정회의와 의사록 공개 예정일
2027년 일정은 한국은행이 2026년 10월 29일 보도자료(공보 2026-10-25호) 「2027년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및 의사록 공개 예정일정」으로 냈어요. 2027년에도 정기회의는 「총 24회」이고, 결정회의 8회와 금융안정회의 4회는 2026년과 같은 달에 배치됐어요.
한국은행 일정 페이지의 2027년 탭은 2026년 11월 4일 오전 10시 48분에 열었을 때 회의일자 줄이 비어 있었어요. 그래서 2027년 날짜는 이 보도자료 PDF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아래 날짜도 그 PDF의 표를 그대로 옮긴 거예요.
| 2027년 결정회의 | 의사록 공개 예정일 |
|---|---|
| 1월 14일(목) | 2월 2일(화) |
| 2월 25일(목) | 3월 16일(화) |
| 4월 9일(금) | 4월 27일(화) |
| 5월 27일(목) | 6월 15일(화) |
| 7월 15일(목) | 8월 3일(화) |
| 8월 26일(목) | 9월 13일(월) |
| 10월 15일(금) | 11월 2일(화) |
| 11월 25일(목) | 12월 14일(화) |
2027년 금융안정회의는 3월 25일(목), 6월 23일(수), 9월 23일(목), 12월 23일(목)이에요. 의사록 공개일은 각각 4월 13일(화), 7월 9일(금), 10월 8일(금), 그리고 12월 회의는 「미정」이에요. 보도자료는 6월과 9월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이 7월과 10월 결정회의 직전에 공개되는 점을 감안해 앞당긴다고 이유를 적었어요. 12월 23일 회의 의사록은 2028년 일정과 함께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표를 보면 의사록 공개일이 모두 화요일은 아니에요. 2027년 8월 26일 결정회의 의사록은 9월 13일(월)로 잡혀 있어요. 그래서 「무조건 2주 뒤 화요일」로 셈하기보다 이 표의 날짜를 그대로 쓰는 게 안전해요. 2026년 12월 23일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은 2027년 1월 8일(금)에 공개한다고 같은 보도자료가 적었어요.
2026년 11월 26일 다음 결정회의는 2027년 1월 14일이에요. 두 회의 사이는 7주예요. 2027년 결정회의 사이 간격도 대략 6주에서 7주예요.
10월 22일 결정문에 적힌 유지 이유
가장 최근 결정인 10월 22일 보도자료(공보 2026-10-15호)는 3.00% 유지의 이유를 이렇게 적었어요. 「중동사태, 주요국 통화‧재정정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만큼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면서 대내외 위험요인의 전개상황과 두 차례 인상의 파급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예요.
물가는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 모두 9월 중 2%대 후반(각각 2.9%, 2.8%)」의 오름세라고 적었어요. 가계대출은 기타대출이 순상환되며 감소로 돌아섰지만 주택관련대출은 늘었다고 했고요.
앞으로에 대한 문장은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경기 흐름 및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이다」예요. 이건 2026년 10월 22일 시점의 한국은행 문장이에요. 11월 26일에 무엇을 결정할지는 그날 결정문을 봐야 알 수 있어요.
대출과 예금이 있다면 날짜를 이렇게 쓰세요
기준금리 발표일과 내 대출·예금 금리가 바뀌는 날은 따로 봐야 해요. 한국은행 결정문이 정하는 건 한국은행 기준금리예요. 내 상품 금리가 언제 얼마나 바뀌는지는 가입한 상품의 약정서와 은행 안내에서 확인해야 해요. 대출금리를 어떤 기준으로 나누어 보는지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글에, 기준금리가 예적금 이자로 이어지는 경로는 FOMC와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예적금에 미치는 영향 글에 정리돼 있어요.
예를 들어 12월 초에 1년 정기예금 만기가 돌아온다면 11월 26일 결정문과 12월 3일 이슈 자료가 나온 뒤에 은행 금리를 다시 비교해 볼 수 있어요. 결정을 미리 짐작하고 움직이기보다 발표된 문서를 보고 판단하는 쪽이에요.
변동금리 대출의 금리 변경일이 12월이라면 11월 26일 발표는 참고 신호 정도로 보세요. 실제로 적용되는 금리는 대출 약정서에 적힌 기준금리 종류와 변동 주기를 확인해야 알 수 있어요.
다음 결정 전에 확인할 순서
-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및 자료」 페이지에서 다음 회의일을 보세요. 2026년 탭의 마지막 줄이 11월 26일(목)이에요.
- 회의 당일 결정문을 여세요. 같은 페이지 해당 줄의 결정문 칸에 「통화정책방향」 보도자료가 올라와요.
- 기준금리 추이 표에서 변경 여부를 확인하세요. 값이 바뀐 날에만 줄이 생겨요.
- 이유가 궁금하면 이슈 자료와 의사록을 기다리세요. 11월 26일 회의는 이슈가 12월 3일, 의사록이 12월 15일(화)이에요.
- 2027년 날짜는 10월 29일 보도자료로 보세요. 일정 페이지 2027년 탭이 채워지기 전에도 PDF에 결정회의 8번과 의사록 공개일이 모두 있어요.
금리 결정과 그 영향은 시점과 상품에 따라 달라요. 이 글은 2026년 11월 4일 오전에 한국은행 문서에 적힌 내용을 정리한 것이고,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정리
- 2026년에 남은 기준금리 결정회의는 11월 26일(목) 한 번이에요. 12월 10일 정기회의와 12월 23일 금융안정회의는 결정회의 목록에 없어요.
- 2026년 기준금리는 7월 16일 2.75%, 8월 27일 3.00%로 올랐고, 1·2·4·5월과 10월 22일 회의는 유지였어요.
- 결정문은 회의 당일, 금융·경제 이슈는 D+7일, 의사록은 2주 경과 후 첫 화요일 기준으로 올라와요. 다만 2027년 표에는 9월 13일(월)처럼 화요일이 아닌 공개일도 있으니 보도자료 표의 날짜를 쓰세요. 11월 26일 회의 의사록 공개 예정일은 12월 15일(화)이에요.
- 2027년 결정회의는 1월 14일, 2월 25일, 4월 9일, 5월 27일, 7월 15일, 8월 26일, 10월 15일, 11월 25일이에요(2026년 10월 29일 한국은행 보도자료).
- 2026년 11월 4일 오전 10시 48분에 한국은행 일정 페이지의 2027년 탭은 비어 있었어요. 2027년 날짜는 보도자료 PDF에서 확인하세요.
특정 금융 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2026년 8월 이후 발행한 글은 법령·공공기관 자료 같은 1차 출처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그 이전 글은 같은 기준으로 순차 점검하고 있습니다. 편집·출처 정책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에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이 남아 있나요?
한국은행이 공지한 정기 일정으로는 11월 26일(목)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한 번이 남아 있어요.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및 자료」 페이지와 2025년 10월 30일 보도자료 모두 2026년 결정회의를 8번으로 적었고, 11월 26일이 마지막이에요. 12월 23일(수)에도 회의가 있지만 일정표에서 금융안정회의로 분류된 회의예요.
Q. 기준금리 결정은 언제 발표되나요?
2026년 결정회의 일곱 번은 모두 회의 당일 날짜로 「통화정책방향」 보도자료가 나왔어요. 예를 들어 10월 22일 결정은 같은 날 공보 2026-10-15호로 나왔고, 한국은행 일정 페이지의 해당 회의 행에 결정문으로 올라와 있어요.
Q. 2027년 금통위 일정은 나왔나요?
네. 한국은행이 2026년 10월 29일 보도자료(공보 2026-10-25호)로 발표했어요. 결정회의는 1월 14일, 2월 25일, 4월 9일, 5월 27일, 7월 15일, 8월 26일, 10월 15일, 11월 25일 여덟 번이에요. 2026년 11월 4일 오전 10시 48분에 본 한국은행 일정 페이지의 2027년 탭은 아직 비어 있었어요. 그래서 날짜는 보도자료에서 확인해야 해요.
Q. 2026년 기준금리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표로는 2026년 7월 16일 2.50%에서 2.75%로, 8월 27일 3.00%로 두 번 올랐어요. 1월, 2월, 4월, 5월 회의는 2.50%를 유지했고, 10월 22일 회의는 3.00%를 유지했어요.
Q. 의사록은 언제 공개되나요?
한국은행은 회의일로부터 2주가 지난 뒤 첫 화요일에 의사록을 공개한다고 적었어요. 2025년 10월 30일 보도자료 표로는 10월 22일 회의 의사록이 11월 10일(화), 11월 26일 회의 의사록이 12월 15일(화)이에요. 2027년에는 8월 26일 회의 의사록이 9월 13일(월)처럼 화요일이 아닌 날도 표에 있어서, 날짜는 표를 그대로 보는 게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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